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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보글보글 찌개가 끓고 양념같은 이야기들 곁들이는 것. 삶은 그런 거야. 글 송송 캘리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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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섭
판교에서 프로덕트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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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정
에세이스트, 브랜드 마케터, 러너.《혼자 살기 시작했습니다》《아, 이제 남미에 가야겠다》 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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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주
디자인을 좀 더 잘하고, 더 나은 디자이너가 되기 위한 방법을 생각하고 공유합니다. 가치있는 UX를 바탕으로 디지털 프로덕트 설계와 UI 디자인을 하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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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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