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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손
잃을 것이 없게 되니 비로소 나를 제대로 알아가고 있습니다. 마음속 이야기들을 꺼내는 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나를, 이웃을, 세상을 알아가는 여정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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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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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근
어정쩡한 일쩜오세 일일교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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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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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
라트비아에서 대학원을 다니며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을 했고, 석사 졸업 후 다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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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태
작가 김경태의 브런치입니다. 책을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합니다. 읽은 책이 늘어갈수록 생각은 무르익고 쓰게된 글이 늘어갈수록 사상은 유연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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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미국 시골 생활, 교육 생각, 한국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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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어썸머
미니멀리스트이자 3년차 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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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캐나다 이민 수십년차. 두 딸의 엄마. 중년 이후 남편과 함께 평범한 삶 속에서 어쨌든둥 한번 행복하게 살아보려고 바둥거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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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킴
캐나다익스프레스와 밴쿠버 교육신문 기자, 에세이스트, 스시쿡, 학생, 가정주부. 캐나다 밴쿠버에서 멀티플레이어로 살고 있는 이민 1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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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캐나다에 살며 로맨스를 즐겨 쓰는 소설가입니다. (이전 브런치 필명은 작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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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희의 딸
11년간 한 직장을 다니다,'이민병'에 걸려 캐나다로 준비없이 이주. 한국의 3040 고학력자들이 채소가게, 일본스시집, 모텔업 등에서 고군분투하는 현실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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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블리스
두 아이에게 멋진 엄마가 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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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험가
첫아이 6년 둘째 아이 5년 동안 홈스쿨하며 가장 나다운 엄마로 육아했습니다. 이제는 그 시간을 지나 나 자신을 성장하는 시간에 몰입하며 글쓰기를 즐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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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선
하지만 여행에 관한 글은 더이상 이곳에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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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넷 엄마가 기록하는 삶의 이야기
캐나다에 산지 22년, 아이 넷 엄마로 17년, 네 아이들을 키우며 살아가는 일상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보통의 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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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
엄마의 소소한 관심사, 사소한 발견들 그리고 육아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 4살 무렵이던 아이는 어느덧 12살 야구소년이 되었고 엄마는 다양한 돈벌이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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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딸같은 중3 아들과 아들같은 고양이와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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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그늘
마흔은 처음, 삽질이 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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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근 10년을 캐나다에 살다가 다시 돌아온 한국 초등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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