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삶의 순서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우리가 삶아가면서 삶의 주기를 따라간다.
누구든지 말이다.
출생-성장-퇴화-죽음
이 과정을 피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그 과정을 즐기는 사람만이 인생의 만족을 느끼며
살아 갈 수 있다는 것.
내가 숨을 쉬는 것에 대한 인식을 하는 순간,
인간은 숨을 쉬어야만 사는구나 느낀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리고 실천해보고,
내게 필요한 것을 경험한다.
시간은 한정적이다.
시간조차 인간이 발명한 위대한 유물이다.
시간이라는 유물은 누구에게나 평등하지만,
그 시간의 결과는 참으로 신기하게 돌아본다.
시간을 생각하자.
우리가 호흡하는 것처럼 말이다.
시간과 호흡은 우리가 인식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