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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혜
10세 딸 하나를 키우며, 16년째 직장 생활을 하며 이런 저런 생각을 합니다. <이대로 마흔이 될 순 없어>, <언제나 너를 지키는 약이 되어줄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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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
행복, 삶, 성공 이런 말은 멀지만, 그래도 자꾸 읊조려 봅니다. 제 손에 잡히는 성공은 집에서 기분 좋게 걸어가면 닿을 거리에 있는 고소한 라떼를 파는 아늑한 카페를 찾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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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웅
조선일보에서 8년여간 기자로, 사기업에서 5년여간 임직원으로 근무했습니다. 지금은 작가로 활동하며 조선일보에서 칼럼니스트 자격으로 'Biz&Tech' 코너를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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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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