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떻게 하는 걸까? 뭐가 달라지는 거지?
내 글을 보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댓글도 없는 어찌보면 참 쓸쓸한 브런치다.
그런데 운 좋게도 신청한 멤버십이 통과됐다.
하지만 어떻게 운영하는 건지 전혀 모른다.
뭐가 달라지는 건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이런 한적한 브런치에서 유료 구독자를 기대하는 건 좀 어려울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된 이상
써 놓은 시나리오나 트리트먼트를 멤버십으로 올려 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래 볼까?
<천공의 섬 아저씨> 출간작가
<공공의적><이중간첩><가족시네마>의 시나리오 작가. <순애보>의 편집감독, <망명>의 영화감독. <빙상의신> 드라마 작가. <천공의 섬 아저씨>의 일러스트 수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