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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담
담담하게 그리고 느리지만 천천히, 훗날 무르익을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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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끝인지 시작인지 모를 지점에 서서 흐르는 생각을 담는 (구)이커머스 노동자. 마음을 다독이는 딱히 모양도, 소용도 없는 따뜻하고 다정한 것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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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묵한 해설자
중간관리자로서 아슬아슬 외줄타기를 하고 있는 15년차 직장인/변호사입니다. 힘들다는 핑계로 놓치기 쉬운 소중한 일상들을 몇발짝 떨어져 담담히 바라보며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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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집사
단순함의 다정함. 쓸모있는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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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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