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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센티아
삶이라는 여행에서 만나는 수많은 감정과 깨달음에 대해 씁니다. 영원히 오지 않을 '언젠가'를 기다리지 않고, 인생의 축소판인 오늘 하루를 내가 살고 싶은 삶으로 채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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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고등학교 수학교사입니다. 유쾌해지려고 합니다. 일상의 과정을 씁니다. 사춘기 딸 이야기도 씁니다. 뭐. 다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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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채
비워야 채워짐을 깨닫고 아이와 둘이서 사는 싱글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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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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