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루메루
반려견 루이(아빠) 메이(엄마) 루나(딸)와 함께 하는 소소한 일상을 두고두고 기억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생각이나 느낌은 향기와 같아서 잡아두지 않으면 날아가 버린다고 하지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