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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얼리
"버릴 줄 알아야 해"라는 잔소리를 듣는다. 앞에선 잘 버린 척하고 "난 이 얘길 할 거야!" 반항하며 살려 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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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기담
지나간 것을 아로새기며 나다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솔직하고 용기있고 대담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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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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