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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행
호기심 많은 소심한 아저씨의 소소한 기록입니다. 29년 직장생활을 정리하고, 이제는 이면지의 뒷면을 써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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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 | 前 KBS 아나운서실 현업총괄팀장 | 前 KBS 뉴스 9 앵커 | 現 EcoBliss 대표 | 現 콘텐츠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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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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