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게트 피자 맛집
시골에선 배달의 민족 이용도 한계가 있다.
원하는 메뉴가 배달이 잘 안 된다. 쿠팡이츠도 마찬가지다.
다양한 메뉴는 기대할 수 없다
가끔 맛나다 싶어 가던 집들도 자꾸 없어지고 임대로 바뀐다.
대한민국이라 그나마
시골 생활에도 유지되는 탹배배달도 고마운 때가 많다.
우리가 사는 시골은 옆지기의 말대로 이 동네 강남권이라 없는 게 없다.
최근 짜지 않는 피자 맛집을 찾다가 알게 된 피자 맛집
시골에서는 호시로운 맛집이다 10분 정도 차를 타고 있다는 것도 반가운 일이다
피자는 신선한 토마토를 살짝 구워 올린 한우토마토 바게트피자
겉은 바삭하고 올려진 토핑이 고소하고 맛나다.
가끔 별미가 생각날 땐
들러는 집이다.
솜씨 있는 안주인의 퀼트 작품들과 핸드페인팅으로 그려진 도자그릇에
대접해주는 음식이 정갈하고 맛있다.
맛있는 과일 블루베리. 망고. 오렌지...... 여러 가지 조각이 토핑으로 올려진 요구르트와 먹음 든든하다
귀촌한 부부가 예쁜 정원을 가꾸고 하는 카페라 이 집은 그나마 유지되는 듯하다.
시골에 귀촌해 사는 큰 형부 말씀처럼 요런 집을 가끔이라도 이용할 수 있음이 작은 호사하고 행복이다.
시골에서의 작은 행복을 주는
이런 근처 맛집이 오래오래 갔음 싶다. 없어지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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