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장희숙
경주 남산아래에서 느리고 게으르게 삽니다 일상놀이창조센터장으로 불리며, 경주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여 '나만 아는 경주' 를 집필중입니다
팔로우
김미경
김미경의 브런치입니다. 현직 고등학교 미술교사 입니다. 미술치료, 상담심리, 표현예술치료 공부를 꾸준히 해왔습니다.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글과 그림으로 나눕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