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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 잠
특별할 것 없는 하루와 그 하루를 채우는 일상. 그 속에서 문득문득 스치듯 떠오르는 감성들로 보통의 언어를 가지고 평범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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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애
교사이자 아내이며 엄마이고, 딸입니다. 다 잘하고 싶지만 더 잘하고 싶은 건, 진정한 '내'가 되고 싶은 거예요. 계속 도전하고 달려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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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봄
"무엇이든 해 봄" 경험이 최고의 배움이라 생각하지만, 일상을 경험하기 어렵도록 병들어버린 공립유치원교사, 아프지만 이 아픔도 배움이 될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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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퉁불퉁 뚝배기
보다 더 말랑말랑한, 힘뺀 한국 사회가 되도록 고민하는 한편 스포츠, 영화 기사를 애독하고 일상에 대해 쓰는 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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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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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욱
술 인문학, 트렌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전 숙대 미식최고위과정, 세종사이버대 겸임교수로도 활동 중이며, '젊은 베르테르의 술품'과 '말술남녀', '술기로운 세계사'를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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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키
글쓰기 노동자, 여행 생활자, '띠동갑 글쓰기 클럽' 회원, 연두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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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라미
시시콜콜한 일상에 소소한 낭만을 더합니다. 가끔은 시원한 이단옆차기도 한방 날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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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독일에서 살다가 미국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젠 미국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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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감성
감성적인 것 중에 가장 덜 감성적이면서, 감성적이지 않은 것 중에 가장 감성적인 '검은감성'으로 풀어내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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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enB
‘어둠’을 고찰하고, ‘불행’을 껴안고, ‘눈물’을 사랑하고 매일 타는 ‘석양’을 꿈꿉니다. 주로 ‘내’ 이야기를 쓰지만 ‘우리’의 이야기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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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나빠
GPU를 설계하는 엔지니어이자, 전 세계 미술관을 헤매며 삶의 빛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기술과 예술 사이, 일상과 현실 사이에서 글로 균형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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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차
<드라이브 피플>저자 | 지금은, 포틀랜드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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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나의 문화생활 기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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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집
우연은 다음 우연의 출발점이 됩니다. 인연도, 여행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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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내열
눈밭에 있는 내 발자국 위로 다시 걷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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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우리 아이 첫 유럽 미술관 여행>, <한 권으로 만나는 영국 미술>, <한 권으로 만나는 프랑스 미술> 출간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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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크래프터
외국계기업, 공공기관, 스타트업을 거쳐 대학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직장과 가정, 자유에 대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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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큐
기자로 15년. 이후 일반 기업과 자산운용사, 투자사를 거쳤다. 현재 mbc라디오 주말 뉴스하이킥 진행자이자 한국경제TV 앵커다. 경제뉴스 큐레이터, 김큐가 부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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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
출근길에 덤프 트럭과 사고가 날뻔 했는데, 왜 핸들을 꺾었는지 도무지 기억이 없다. 그 길로 사직서를 내고 지구를 한 바퀴 돌고왔다. 여행의 갈증은 아직도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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