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화상

- '이태리 깊고 푸른 바다'

by 세상의 창

<자화상>

- 레오나르도 다빈치


빈치 출신(da Vinch) 다빈치가

일생 동안 그린 자화상은 단 한 점이라지


종이에 빨간 분필로 그린 소묘에는

수염이 가득한 모습

깊게 파인 주름

깊은 사색에 잠긴 눈빛이

영욕의 세월을 말하고 있네


다방면의 관심

다재다능

놀라운 창의력과 상상력 수많은 시도

완성을 못한들

우린 그를 실패자라고 부르지 않아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준

그는

미지의 세계에 도전한 천재

우리가 그를 진정한 '르네상스 맨'이라고

부른다네

토요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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