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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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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글쓰기로 내면아이를 더 알아가고 안아줍니다. 매일 더 사랑하며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더 좋은 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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