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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초이
알라 내꼴라. 왓 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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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기
Studio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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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순
소설을 쓰는 임성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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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친 곳의 낙원
도망친 곳에는 낙원이 없다고 합니다. 잘 다니던 직장을 도망쳐 나왔습니다. 분명 낙원이 아닐 이 곳을 낙원으로 바꾸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前 PD의 일대기를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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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라면
'도망친 곳엔 천국은 없다'를 몸소 느끼며 노는 중. 광고회사 다니다가 퇴사하고 떠난 무계획 피난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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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질씨드
강의하고 번역하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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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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