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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
살기 위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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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삶에서 지나쳐버린 의미를 발견하고 세상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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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담
<쓸모>와 <쓸데>는 다릅니다. <쓸모 있는 인생>을 위해 <쓸데없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쓸데없는 것들로 쓸모를 만들어 나누고 공감하며 소통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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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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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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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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