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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구
잔향이 짙은 사람이 되고 싶은 이이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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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암
저의 불완전함을 쓰다듬는 중입니다. 나는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도 여전히 단단한 사람이라고 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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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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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일
기억하고 싶은 삶의 장면을 씁니다. 글이라는 거울로 스스로를 종종 비춰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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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고려대학교에서 수학한 뒤 소설 창작과 영어/프랑스어/스페인어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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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오랜 동안 차 생활, 자수 강의를 해 왔고 책 읽고 글쓰기를 좋아 합니다. 티 마스터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으며 노년의 삶에 글쓰기를 통한마음의 여행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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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
나를 살게 하는 사소한 것들이 결코 사소한 것이 아님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예를 들면 사랑같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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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
지혜가 부족해 육아에 어려움이 많은 5년차 주부 망고입니다. 저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지혜를 찾고 싶습니다. 할 말이 너무 많아 글이 쓸 데 없이 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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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스피커
사람들의 삶과 글이 '말'로도 멋지게 표현 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따스스피치코치' 두 아들을 찐 홈스쿨링로 키워내고 있는 엄마, 전직 공채방송인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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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누나
잘 먹는게 인생의 화두, 승무원 6년 비행 동안 소소한 집밥 차려 먹이기 좋아하던 누나는 사직 후 프랑스 파리에서 요리를 배웠습니다. 현재는 아들 육아 전념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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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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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싫은 걸 아주 싫어하는 사람. 제멋대로 잘 사는 법을 연구하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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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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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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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린
하나하나 진주알을 꿰면 아름다운 진주목걸이가 완성된다던 '앤'의 말처럼, 일상 속 진주알들을 열심히 찾고 누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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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아
여행이 좋아요 유아교육도 좋고 심리상담도 좋아요 삶이 즐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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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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