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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손수레
본격적으로 '멋'을 위해 인생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제야, 내 인생의 본론에 들어섭니다. <누가 선생님이 더 편하대> 저자. <절대 실패하지 않는 작은 학원 운영 백서>공동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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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르미
너무 많이 쓰다가 죽겠다 싶어서 그만 쓰기로 했는데 또 무언가 쓰고 있습니다. 글로 세상에 이바지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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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별
한국에서 일하는 분쟁 전문 미국변호사고, 매일 초심으로 살기 위해 애쓰는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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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jak
삶에 서툰 글쟁이입니다. 느린채로, 서툴게 뒤뚱거리는 삶의 자락을 글로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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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파솔라이프니치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이다.” 이 말을 믿고, 설렘과 겁을 안고 브런치를 시작했습니다. 평범하지만 나에게 소중한, 작고 따스한 순간들을 천천히 기록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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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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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로사 The ROSA
세계를 움직이는 문장은 신뢰로부터 시작됩니다. 읽히는 글을 넘어 살아남는 가치를 기록합니다. 지식 자본가로서 부의 본질과 인간의 성장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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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oooz
취향에 관한 글을 '둘'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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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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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전문가
에세이 작가. <이 풍선은 망하지 않았어>, <귤 국의 택배 대리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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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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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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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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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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