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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저씨
20대 중반. 공식적으로 아저씨가 되었다. 30대 중반. 세 아이의 아빠가 되었다. 뒤늦게 써보는 육아일기. 아이들과 아내와의 소중한 추억 박제하기. 아이들과 잘 지내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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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리
공립 유치원교사로 놀이중심교육과정을 실현해 나가며 놀이를 통해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쌍둥이를 키우며 전공을 담은 놀이육아, 책육아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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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우
문화평론가 겸 변호사이며, <분노사회>, <인스타그램에는 절망이 없다>, <그럼에도 육아>, <사람을 남기는 사람>, <AI, 글쓰기, 저작권> 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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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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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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