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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기술사
저는 자동차회사에 다니며 낭만적인 인문학과 이성적인 기술적 전문성이 융복합되는 아름다운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낭만적인 기술사가 되고 싶어 작가명을 "낭만기술사"로 작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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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nry
길 위에서 사유하는 사람입니다. 언어와 문화의 경계가 흐려질 때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사유·기억·감정의 본질을 되묻습니다. 인문학의 질문 속에서 길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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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감성장
매일매일 성장하며 살아가는 사람 누군가가 나로인해 눈꼽만큼이라도 성장할 수 있다면... 하고 간절히 바라는 일상 커피도 술도 못 마시는 아주 재미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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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
경기장의 소리를 듣고, 그 리듬으로 문장을 씁니다. 스포츠업계 종사자, 가수, 그리고 작가지망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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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님
연구직 공무원 남편의 퇴직으로 인생 2 막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남편과의 일상을 글쓰기 하면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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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고난도 감사와 은혜로 살고자 합니다. 지금은 새로운 꿈을 꾸며 글을 쓰고 있어요. 꿈을 꿀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예요. 긍정적인 마음으로 치유와 성장을 한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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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바나
여행을 통해 본 것을 사진과 이야기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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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성철의 작은여행
작은 여행은 Active Senior의 일상을 여운(여행과 운동)으로 채워 건강한 생활을 만드는 것으로, 여행 명소 탐방 및 10 km 내외의 걷기를 병행하는 여행 수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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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최작가
"기록으로 삶을 완성합니다. 기록관리 석사와 기록관리 전문 자격을 가진 '기록 전문가'다. 그러나 그 경계를 넘어 보고, 듣고, 느낀 모든 순간을 나누는 기록의 시인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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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원
안녕하세요. 이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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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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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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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아침
묘비명이 "꽃이 되고 나비가 되어"이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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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의 꽃
글쓰는 요양보호사 샤론의 꽃 입니다 출간작가 저서 '나는 행복한 요양보호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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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순이
때론 치열하고, 허탈한 직장인의 하루 속에서도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들을 글로 남깁니다. 경찰수사관, 직장인, 그리고 한 사람으로서 마주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기록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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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날들
책을 좋아하고 '사랑'을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마음을 안아주고 위로가 되는 다정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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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정
수필가, 동시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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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만화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일, 그것이 인간의 몫이자 존재 이유가 아닐지...생각합니다. 밀리고 쌓인 내 것 쓰느라 타인의 영혼의 그림을 들여다볼 여유 없음이 늘 부끄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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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찬희
나의 조각들을 찾아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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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언니
사람이 싫어서 인적 드문 길로만 걷다가 결국 사람에게 물어 물어 목적지에 도착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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