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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채린
바이올린을 전공한 글을 좋아하는 서채린 입니다. 저의 일상을 글로 만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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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설원
천년의 그림자와 숨결을 고스란히 간직한 도시에 머물며 읽고, 쓰고, 가르친다. 소나무가 이토록 고결한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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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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