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행복을 찾아서
Don't have let a somebody tell you "You can't do something"
우리는 너무 오랫동안 타인과 비교하고 경쟁하며 살아왔다. 하지만 지금은 타인의 삶에서 눈길을 거두고 오롯이 자신에게 집중해야 할 시간이다.
영화의 줄거리
의료기기를 판매하는 세일즈맨 크리스 가드너. 그는 큰 꿈을 꾸며 1대당 1달 생활비에 버금가는 가격의 의료기기를 대량구매하지만 그가 산 것은 이미 한물간 의료기기. 가족의 생계를 위해선 하루빨리 모두 팔아야 하지만, 일은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
크리스의 수입 대신 아내의 수입으로 간간히 살아가던 크리스네 가족. 밀린 집세와 세금, 오래된 야근 등으로 생활고에 시달리던 아내는 결국 남편과 아들을 두고 뉴욕으로 떠난다.
엎친 데 겹친 격으로 전세가 밀린 집에서 쫓겨나 노숙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지만 아들만큼은 자신의 손으로 훌륭하게 키우겠다고 다짐하며 주식중개사에 도전한다.
무보수에 무려 60명 중 단 1명만 정직원이 되는 치열한 인턴 과정. 당장 돈이 필요한 그에게는 너무나도 힘든 여정이지만, 행복에 대한 희망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그는 결국 선택된 한 명이 된다.
금융인 ‘크리스 가드너’의 성공실화
1980년대 미국은 경제 침체기였다. 미국 제40대 대통령 로널드 레이건의 레이거노믹스 덕분에 침체기를 벗어나게 된다. 하지만 영화는 레이건 집권 초기 2년의 암울했던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