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슴순
우주와 한 사람의 내밀한 삶 사이를 질문으로 건너갑니다. 별들 사이를 살피다가, 문득 손에 난 상처 사이를 들여다보는 것. 둘은 같은 이야기일까요?
팔로우
상상만두
읽고, 쓰고, 그리고, 기록하며 살아갑니다.
팔로우
정주나요안정주나요
일상 속의 따뜻함을 찾는일의 행복
팔로우
황상기
12대를 이어 고향을 지키며 친환경 농업으로 땅을 살리고 들풀과 곤충도 함께 살며 무농약 농산물로 사람도 살릴수있는 농사를하며 40년동안 일기를 쓰고있는 75세의 농부 입니다.
팔로우
나울
인간으로 태어나버렸다. 이번 생을 잘 버티고 싶은데 무슨 수가 있으려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