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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재
읽고, 쓰고, 그리고,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어서 조금씩 다 하는 사람이 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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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스피크
농인 작가 5명이 모여서 연재하고 있어요. 각자의 개성이 뚜렷한 만큼 그들의 시선은 마치 오색떡처럼 알록달록하고 맛있고 즐거운 맛일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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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작가
24년째 '글로 밥 먹고 사는 중'인 현직 방송작가입니다. 연예뉴스를 전문으로 하고 있으며 여섯 살 아기를 키우는 워킹맘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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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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