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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
순간순간을 가치있게,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두기 위해 글을 씁니다.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나를 위한 글이 그대에게도 위로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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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르
무르지만 포근한 내가 되기를 꿈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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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경옥
Essayist경옥의 브런치입니다. 아들 바라기 엄마가 딸을 의지하면서 겪는 잔잔한 이야기입니다. 샌드위치 세대의 삶이 담긴 글입니다. 파킨슨엄마 이야기를 풀어놓으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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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디카시와 포토에세이 발견하고 느끼고 잡아두는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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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디이야기
디카시를 쓰며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수행하는 명색은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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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성장을 즐기는 사람, 미니멀리스트이자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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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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