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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나
잠시 숨이 멈춘 그 순간을 바라보며- 너와 내가 운명처럼 마주하는 순간을 주로 그려요. 살아가는 모든 일이 작품이 되는 세상을 꿈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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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부마
마흔 전엔 세상을 모험하며 나를 탐구했고, 마흔 이후엔 그 여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삶을 여행처럼 살면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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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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