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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연주
잠시 방향을 잃었던 시간들을 꿰어나갑니다. 기쁨과 슬픔, 사랑과 상실 비슷한 경험들을 반복해서 쌓다 보면 언젠가 뭐라도 되어있겠죠. 그러기 위해 일단 오늘을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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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지윤
제주에서 아이와 강아지 둘과 살며 글을 읽고 쓰는 엄마사람입니다. 환경을 이야기하고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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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바
22년동안 시부모님과 달콤쌉쌀한 동거를 하는 며느리로 가족간의 끈끈한 사랑을 얻는대신 저는 사리를 오조오억개 얻었지만 유쾌발랄 통쾌상쾌한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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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맹
26살에 결혼을 했고 그제야 철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현재는 가정지킴이, 5도2촌 한량, 새로운 공부를 하며 쉬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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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이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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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코알라
《난독증을 읽다: 다르게 읽는 사람들의 세계》 저자 신경다양성이 세상을 읽는 방식을 알아가며 삶의 다른 관점을 배웁니다. 세상을 바꾸진 못해도 매우 작은 균열은 낼 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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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희
잔잔하지만, 여운이 깊고 진한 사람이고 싶습니다. 에세이 『여행, 그 낯선 설렘 』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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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루투스
불면증과 우울증을 이기기 위해 썼던 글들이 모여 책을 만들기에 이르렀습니다. 저의 미진한 책이 여러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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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윤
별일 없이 살고 싶은 한 사람의 별일거리 기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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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석근
에세이를 쓰며 글쓰기와 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는 고석근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가벼우면서 깊이 있는 글'을 쓰려 합니다. 스스로를 초극해가는 개인, 연대하는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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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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