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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용준
write / review / edit / speak | mingun@nate.com | @kharisman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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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카
미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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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자유
토스 UX writer, 디독 Editor / 어려운 정보를 쉽게 가공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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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제야
그놈의 망할 요즘 엠지. 5분만 뭐 하다가 해외 회사에서 일하게 됨. 그런 동시에 프리랜서. MBTI 헤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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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
<애매한 재능>, <우울한 엄마들의 살롱> 두 권의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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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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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리리
11년 째 우울증과 동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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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는MK
창작에 관하여 그리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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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꿈
세상의 소음에 관심이 많습니다. 어쩌면 내 안의 소리가 작은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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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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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다
그리고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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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go emi
아직 오지않은 날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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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간호사
19년차 10번의 이직_악마가 밤낮으로 나를 따라 다니는데, 그가 그러는 건 혼자 있기 두렵기 때문이다. by 프란시스_나를 따라 다니는 건 아스란히 빛나는 그 기억의 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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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fish
두려운 우울을 바라보면서 나를 알아가기를 그림과 짧은 글로 기록하며 내 기록이 누군가에게 약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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