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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 여행감독
'어른의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감독. '길 위의 살롱'을 만들어가는 여행을 기획 중. 어른의여행클럽/트래블러스랩을 조직해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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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성
삶은 경험이라 생각합니다. 경험으로 충만한 삶은 여행을 통해 찾을 수 있다고 믿고 ‘일상을 여행처럼, 여행을 일상처럼’ 살아가는 평범한 아저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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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부인
엄마로, 아내로의 나를 빼면 커피 마시는 사람일까봐 고민하는 전업주부. 마음을 나누는 일을 좋아한다. 유학생 부인 9년의 생활을 돌아보면 고마운 사람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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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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