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듯 갑자기 문득,
좋은 글을 발견할 때마다
저런 생각을 어떻게 하는거지?
공부해서 배울 수 있는 내용은 아닌 것 같은데
하며 살다가
오늘 갑자기 문득
그런 글을 남긴, 명언가들은
본인이 다 경험을 하고 그런 표현이 나왔나?라는
이상한 생각이 들었다
왜
뭣도 해본놈이 안다고
남한테 들어서 알만한 것이 인생은 아닌 것 같은데
뭘까...?
진실은
저 너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