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설레는
취업준비.
애 둘 키우고
내편 뒷바라지 하느라
너무 길어진 나의 경력 단절 기간.
드디어
서류 내러 간다.
기회가 나에게 온다면 더 감사하겠지만,
일단은
시도라도 할 수 있는 상황이 주어져서
행복하다...
어떤 분이 브런치스토리에 일기 같은 글 올리는 사람 싫다고
글 퀄리티가 너무 떨어진다는 글을 올리셨던데
흠.....
취업 성공하면 방통대 국어국문과 들어가서 글공부 더 할게요.
귀여니, 왕기대 소설 세대라서
줄글로 작성하는 것보다 이런 글이 편하답니다...
하지만 앞으로 조금씩 더 나아지도록 노력할 생각이니,
많이 불편하시지는 않길 바라요...
힘내보자 딸 둘 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