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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엘
크엘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무심코 흘러가는 일상을 담아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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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무통 LeMouton
벗고 싶지 않은 편안함, 르무통이 전하는 이야기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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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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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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