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4
명
닫기
팔로워
4
명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시럽보다달콤
영화/뮤지컬/드라마/대중음악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팔로우
나재원
2024 영화 <청설> 각본 2020 영화<미스터 주> 각색 2016 드라마 <천년째 연애 중> 극본.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사랑하고 연구합니다. 현재 강연가로도 활동 중입니다.
팔로우
온니
저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드라마 작가입니다. 이상한 가족과 정상 가족 사이에 존재합니다. 가족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사물이나 현상의 이면에 관심이 많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