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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네
가장 편안하고 나다운 공간이 되길 바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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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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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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