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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통해 지금을 돌아보는 글을 지향합니다. 글을 쓰면서 어쩌면 작고 소중한 것들을 지나치며 살고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고 함께 소통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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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
안녕하세요, 작가 아리 입니다. 단 한 사람에게라도 따뜻함을 줄 수 있길 바라며, 다들 오늘도 힘 낼 수 있길 바라며, 오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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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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