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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월
서효월(徐曉越) 각자가 품은 새벽을 뛰어넘을 글을 쓰겠습니다. 대학교 4학년 문예창작생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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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
<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저자 학교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곁에서 편을 들어주고 응원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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