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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효월
서효월(徐曉越) 각자가 품은 새벽을 뛰어넘을 글을 쓰겠습니다. 대학교 4학년 문예창작생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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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렛꽃
사람의 온기를 잊지 않으려 글을 씁니다. 삶의 작은 순간에서 발견한 울림과 그리움을 기록하며,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로 마음과 마음을 잇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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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의 독서
<노에시스 인문학 연구소> 소장, 동서양 문화,사회,철학 등을 연구하며 사유하고 글을 쓰는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쇼펜하우어의 철학에세이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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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노빈
박노빈 시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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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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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X
글, 그림, 그리움을 씁니다. 지구라는 행성에서 광고회사의 CEO로 밥벌이를 하며 살아갑니다.『아주 잘 노는 어른이 될 거야』,『B급 광고 인문학』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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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세우스
2011년생 쌍둥이 아들 둘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자녀교육에 대한 내용을 글로 쓰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활발한 소통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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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란
[ 숏폼 에세이 & 여행 기록] 떠나는 순간 알게 된다. 세상은 넓고, 나는 생각보다 용감하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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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샘
<학교에 오래 머무는 아이들> 저자 학교에서 배우고 자라는 아이들 곁에서 편을 들어주고 응원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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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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