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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과수
어루만질 '무', 열매 맺는 나무인 '과수'를 더해 만든 이름은, 가진 재능을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데 쓰고 싶다는 뜻을 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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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안녕하세요 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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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미
순간을 영원으로 담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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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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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일과 글 사이를 균형으로 오가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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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은
13년차 스포츠 아나운서, 국문과 졸업생, 이제는 작가 지망생. 23년생 첫째를 하늘나라에 먼저 보내고 25년생 둘째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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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관
Jongkwan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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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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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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