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하는 글쓰기.유혹하는 글쓰기.직장인의 글쓰기.대통령의 글쓰기.글쓰기에도 여러 이름이 붙을 수 있다.그 중 본인의 글쓰기는 크게 리뷰, 칼럼, 창작으로 나누어 진행하고 있다.특별하지 않지만 특별한 글.좀 더 가치있게 만들 방법이 없을지 찾는 중이기도 하다.꽃구경보다는 글쓰기에 집중하고자 하는 4월이다.#드래곤라퓨타 #콘텐츠 #리뷰 #다이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