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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안녕하세요 : ) 글쓰는 걸 좋아하고 읽는 것도 좋아하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다정하고 따뜻한 말과 글을 많이 전하고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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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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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 young
나는 다정한 사람이고 싶다. 시선이 닿는 곳곳에 미움 대신 애정을 두고 찰나의 대화에도 마음을 담아 건네는 에너지가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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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확위
화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오랜 시간 우울불안과 싸워오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취미 부자. 맛, 그림, 글, 음악. 모든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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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리프
과거를 극복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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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닷새
대단할 것 없는 20대를 지나, 특별한 단어도 없는 사무직으로 30대를 겪는 회사원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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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용
한때 만화가를 꿈꿨다가 돈 안 되는 직업이라는 엄마의 만류에 문예창작과에 진학했다. 이 문장을 읽고 웃음이 나왔다면, 그 웃음은 지금도 유효하다. 돈 안 되는 건 둘 다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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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사춘기
엄마가 돌아가신 후 10년째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춤을 추며 여행을 한다. 매일 매일 사춘기 같은 하루를 보내며,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인생을 살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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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h
한사람과 12년 연애 그리고 이별한 여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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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스물아홉에 결혼했고 서른에 이혼했습니다. 혼자서도 단단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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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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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
30살에 암을 진단받고, 항암치료 중 다시 혼자가 된 내향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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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YI
살아 낸, 살아가는 모든 일들을 글로 열심히 적어보겠습니다. 단 한분이라도 위로와 응원을 받기를! 세아들을 키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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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힛
가정폭력으로 인한 이혼, 자립, 회복 그리고 엄마로서의 삶까지 브런치에서 ‘살아내는 기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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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yun
결혼생활은 내게 흉터를 남겨 주었다 볼때마다 생각나고 잊으려 노력해도 잊혀지지 않는… 두번의 결혼 그리고 한번의 이혼으로 또 다시 평범하고 조용한 삶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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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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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살이
1.조헌병.조울증 가족에게 도움이 될수있기를 바랍니다 2.사회복지사를 꿈꾸거나 신입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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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영
유혜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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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s
한때는 누군가의 딸,누군가의 아내,누군가의 엄마가 되려 했던 사람.이제는 자기 자신으로 다시 살아보려는 중.낯선 도시와 따뜻한 바다를 사랑하며,잃어버린 조각들을 주워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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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근육도, 마음도 하루하루 자라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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