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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로
디아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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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백수
백수와 미술 작가와 방과후 강사 그 어디쯤의 정체성을 가지고 청소하는 엄마, 경비하는 아빠, 그리고 반백수인 내가 먹고 사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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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i
동명 작가님이 계셔, ‘Zei’라는 이름으로 연재를 이어갑니다. 넘친 감정이 주변을 적시기 전에, 몰래 흘려보내는 이야기를 적습니다. 천천히, 한방울씩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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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희
어릴 적 인터넷 소설, 일기, 작사 등 글쓰기를 참 좋아했었습니다. 평범하기도 했고, 특별하기도 했고, 특이하기도 했고, 행복하기도 했고, 슬프기도 했던 이야기를 적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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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이라고 불립니다
독일살이 25년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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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단단
낭만 따라 사부작 사부작 살고 싶은 사람입니다. 글로 세상을 잇고 싶어요. 에세이 <어느 교실의 멜랑콜리아>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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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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