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괭작
편성표에는 이름이 올라가지만, 정작 학부모 상담 때는 '집에서 글 쓰시는 분'으로 불리는 애매모호한 10년 차 드라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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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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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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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토감자
진윤김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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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던트 비
AI (Animal Intelligence) 7부작은 공부를 진지하게 시작하게 된 동물들이 AI, 삶 그리고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모습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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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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