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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
남은 시간은 물속에서 유영하듯 살고 싶어, 마흔의 생일을 앞두고 스스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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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예지
2004년생 여성 발달장애인 사람입니다 저의 일상 (병원가는것 , 자기계발 , 취미생활 , 일상생활 , 내가 그동한 경험담) 브런치북 연재는 매주 올라오지 않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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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선샤인
하루가 모여 한달이 되고 인생이 됩니다. 하루의 반짝이는 순간을 모아 영원한 햇살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 햇살들의 씨실과 날실로 행복을 짜고 싶습니다. 같이 행복을 만들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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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룸
남는 것은 결국 사람이라 믿는 기록자, 이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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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희
15년 차 한국심리교육센터 대표. 상담실의 임상 경험에 인문학적 통찰을 더해 삶의 해답을 찾습니다. 흔들리는 당신에게 단단하고 깊이 있는 마음 처방전을 건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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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곰
익숙함 속에서 놓쳐버린 것들, 멀어진 뒤에야 선명해지는 감정들 그리고 끝내 놓지 못한 마음까지. 분명하게 잡히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했던 감정들을 향기처럼 남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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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귀복
아내에게 꽃을 선물하기 위해 펜을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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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누구나 잠들고 싶지 않은 밤이 있다. 각자 이유는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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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미
ADHD로 설명되는 나의 산만함과 몰입. 그 사이에서 발견한 문장들로 나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를 건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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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호파파B
브런치는 글 잘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된다는 걸 알아버렸습니다! 인기 브런치 작가로 거듭나는 모든 비법이 담겨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작가 소개 > 기타 이력을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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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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