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간호학과 순위 & 편입 커트라인 맞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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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지거국 간호학과 순위와


편입에 필요한 전적대 등급컷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방 거점 국립대의 줄임말로서


나라에서 설립하고 운용하는 학교입니다



등록금이 사립에 비해 많이 낮은 편이고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상경을 할 필요 없이 가깝게 통학할 수 있어


시간, 경제적으로 효율이 좋다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거기다 자대 의학 센터가 있는 곳이 많아


사실상 수도권에 소재하고 있는 간호학과와


큰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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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하더라고 지역별, 인구 수별로


순위는 어디에나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기준을 메기는 잣대가 너무 많은 이유로


경쟁률, 취업률 두 가지를 메인으로



지거국 대학을 간략히 나열해 보고


그에 맞춰 3학년으로 들어가는 커트라인을


맞추는 방법도 살펴볼 건데요



온라인 학습을 통해서 정규대와 동등한


학력을 갖춰 남들보다 수월하게 진학한



학습자의 사례를 통해서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했는지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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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구에 소재하고 있는


지거국 간호학과인 경북대에


입학한 김ㅇㅇ입니다



저는 3학년으로 들어오는 전형을 선택해


만점에 가까운 평점으로 지원할 수 있었는데요



사실 조무사로 근무를 하다 정식으로


RN 코스를 밟은 케이스입니다



알다시피 연차가 쌓여도 잔업만 늘어나는


AN보다 좀 더 전문적인 업무를 보고 싶었어요



다만 대학을 졸업해야 된다는 걸 알고 있었기에


공부에 손을 놓은지 꽤 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호학과에 도전을 시도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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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을 쳐서 신입생으로 들어가기에는


젊은 수험생과의 경쟁에서 도저히 이길


엄두가 나지 않아서



우회해서 들어갈 수 있는 편입을 선택했어요


나름 커트라인을 낮추는 전략을 펼친 거랍니다



수학 능력 검정 없이 들어갈 수 있지만


대신 학적 사항을 갖추고 있어야 됐죠



성적을 드라마틱 하게 올릴 수는 없을 거란 판단에


수도권보다는 등록금이 낮은 지거국 위주로



학교를 알아보고 간호학과에 들어가기 위해


준비해야 되는 부분들까지 체크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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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목표를 설정해 보기로 했어요



지방에는 학교가 너무 많아서 지거국 간호학과


위주로 선별했고 저의 니즈였던


취업률을 우선으로 봤습니다



졸업과 동신에 국가 고시에 합격해서


면허증을 발급받으면 바로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이에요



추가적으로 메리트를 보자면 자대가


있는 곳을 눈독 들였죠



왜냐면 아무래도 대학병원이 있으면


자대생에게 우선 기회를 받을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요



부수적으로 경쟁률까지 조합해서


대표적인 간호학과들로 추려보니






1. 강원대


2. 경북대


3. 전남대


4. 부산대


5. 전북대


6. 제주대


7. 한국교통대


8. 경상 국립대


9. 충남대


10. 충북대






정도로 나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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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상북도 경산시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가까운 2순위인 경북대를 목표로 설정해


모집요강을 살펴봤습니다



지거국은 대체로 필답고사보다는 공인영어


점수를 평가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토익, 토플, 텝스 중에서


자신 있는 걸로 골라서 제출하면 됐는데



저는 토익이 친근해서 공인 외국어 성적을


심사하는 곳들 위주로 추가적인 지망 원서를 작성했어요



편입에는 개수 제한이 없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가능성을 많이 열어두는 것이 좋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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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설정까지 끝내고 나서는 고졸에서


전문 학사로의 학력 개선에 나섰는데요



오프라인으로 2년제를 가지 않아도


온라인 학습을 통해서 대학과 똑같은



수업을 들으면서 지거국 간호학과에


지원할 수 있는 학점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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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주시는 분도 계셔서 현장 출석보다


훨씬 간편하고 쉽게 공부할 수 있었는데요



주로 이용하는 대상이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아도


되는 과정들을 이수하고 있어서



상대평가에서 최소의 노력으로 고득점을


받을 수 있었답니다






결국 4.3의 평점을 받고 커트라인보다 높은


안정권을 만들어놓고 토익과


면접 대비를 병행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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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의가 정해진 시간표 없이 자유롭게


수강하는 방식이라 시간별로 나눠서



외국어, 대면 심사에 집중하는 시기를


정했더니 930이 넘는 영어 점수를 받았어요



면접은 AN으로 근무하면서 RN 언니들에게


받은 조언과 경험 + 모집 요강에 올라온



예상 질문을 확인하고 답변을 초안 작성해서


암기하는 형식으로 연습했습니다



결국 최종 합격까지 받으며 지금은


간호학과 4학년 진학을 앞두고 있어요



빨리 내년 국가 고시까지 통과하고


정식 RN으로서 근무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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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지거국 간호학과 진학에 필요한


GPA를 온라인으로 만들었던



학습자의 사례를 통해서


합격 스토리를 알아봤습니다



지방에 거점하고 있더라고 국립대라는 점에






1. 등록금이 부담스럽지 않다


2. 자대 병원이 있다


3. 취업률이 높다






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물론 그만큼 수도권과의 차이가 좁혀져


경쟁률도 높을 추이로 나타납니다



이에 대비해 치열한 편입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전적대 고득점과 함께


공인 영어 성적도 준비해야 되죠



지거국은 경쟁률과 취업률을 고려하여


경북대-부산대-전남대-전북대-충남대 등



팔도의 이름을 딴 대학들이 높은 순위권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자대 의학 센터까지 겸비하고 있으면 졸업 후에


취업은 거의 확실시된다고 볼 수 있어


많은 지원자들이 발생하고 있죠



그렇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기 위해


온라인으로도 커트라인을 넘기는


GPA를 받을 수 있는 방법으로



보건계열에 도전해 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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