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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원대학교 간호학과 편입 준비한 계기
안녕하세요
고졸에서 수능을 치지 않고
다른 방법으로 대입에 성공한
김ㅇㅇ입니다
신입생이 아닌 3학년으로 지원하는
전형을 선택해 합격에 유리한 조건을
준비했어요
치열한 경쟁을 피해 인강을 듣고
부족한 학력을 개선해서 입시에
대비할 수 있었던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고 해요
사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능에
한 번 미끄러진 적이 있었고
재수는 가망이 없다고 판단해
바로 취업 시장에 뛰어들었어요
예전부터 보건계열 근무를 희망했던 지라
그때의 상황에서 가능했던 조무사를 택해
병동에 취직할 수 있었죠
간호학과를 굳이 가지 않아도 쉽게
받을 수 있는 라이선스라 편하게 땄지만
알다시피 연차가 쌓이면서 겪게 되는
차이점을 극복하지 못하고 고민에 빠졌는데요
처우와 급여는 그렇다 치더라도
전문적인 업무를 보고 싶었지만
늘 시키는 것만 해야 됐던 직급에
한계를 느껴서 정식 RN에 도전해 봤어요
면허증을 발급받으려면 학교에 진학해
국가고시를 쳐야 된다는 정도는 알고 있었기에
집 근처에 소재하고 있던 수원대학교를
목표롤 공부를 시작해 보기로 했죠
2. 수원대학교 간호학과 편입에 필요했던 학력
통학이 편리하다는 점과 4년제라 전문대보다
아웃풋이 좋을 거라는 장점 때문에 선택했는데
자대는 없었지만 수도권에 위치하기 때문에
취업의 가능성은 높을 거라 생각했어요
지망하는 곳까지 설정을 했고 다음으로
걱정해야 될 문제는 지원 방식이었는데요
재수를 하고 수능을 다시 보기에는
1년간 공부를 하고 성적이 드라마틱 하게
오를 거란 확신이 없었고
젊은 수험생들과의 경쟁에서도 우위를
점할 자신이 생기질 않더라고요
좀 더 합격률이 높은 방법을 찾고 싶었고
인터넷으로 서칭을 하다가 편입에 대한
정보를 알게 됐어요
간호학과에서도 3학년으로 입학하는
전형을 모집하는 요강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심사하는 기준이 심플했어요
필기고사만 공부해서 고득점을 받으면
진학을 할 수 있는 게 전부였는데요
고졸도 할 수 있나 싶었지만 아쉽게도
중간으로 들어가는 거라 일정 학력을
갖추고 있어야 원서를 작성할 수 있었어요
수원대학교 입시 설명에서도 명시가
되어 있었는데 전문대를 졸업했거나
4년제에서 2학년 정도의 과정을 밟아야
된다고 하더라고요
물론 저는 대학을 가본 적이 없어서
해당되는 사항이 없었기에 새롭게
출발을 해야 되는 처지였어요
그래서 활용했던 루트는 학점은행제였어요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이용할 수 있어
진입장벽이 낮고 인강을 듣고
정규대와 같은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시스템이었죠
3. 수원대학교 간호학과 편입 인강듣고 대비한 경로
학은제를 선택했던 이유는 단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는 게 다가 아니었어요
일반대처럼 학년제가 아니라서 필요한 수업만
이수하면 바로 학습이 종료가 됐기에
낭비되는 시간이나 과목을 없앨 수 있었어요
물론 비대면이었기에 감독관이 없고
시간표도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서
공부를 하는 데에 부담이 없었죠
인터넷 강의를 듣고 나면 학점을 받는 구조였는데
일정 기준치를 달성하면 2년제나 학사를
수여받을 수 있는 형식이었어요
자격증이나 독학사라는 제도를 활용해
기간 단축도 할 수 있는 메리트도 있었고요
여러 가지 사항들을 체크하고 저에게 맞는
시스템이라 판단을 했고 수원대학교에서
요구하는 점수를 모아보기로 결정했어요
처음 접해보는 거라 전문가 담당쌤한테
도움도 요청해서 수월하게 진행했죠
제가 모아야 됐던 점수는 70점 이상이었는데
한 곳에만 지원할 건 아니라서
포괄적으로 전문 학사 과정을 수료하는 게
나을 거라 생각하고 수업을 시작했어요
간호학과는 영어 필기고사도 응시해야 돼서
동시에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는데요
원격으로 강의를 듣는 방식이라 막상
시작하고 보니 수업은 거의 신경 쓸 필요 없이
외국어 공부에 집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4. 수원대학교 간호학과 편입 온라인 준비 과정
인강은 정규대와 똑같은 커리큘럼이라서
출석 체크도 해야 되고 시험이나 과제도
통과해야 이수가 완료됐어요
물론 담당쌤이 옆에서 계속 케어해주시고
모르는 부분은 빠르게 피드백해 주셨기에
문제를 푸는 데엔 어려움이 없었죠
강조하고 싶은 점은 비대면이라
시간표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고 자유롭게
수강할 수 있었던 건데요
조무사로 일을 했기 때문에 쉬는 날에
몰아서 들어도 출결 인정이 됐고
녹화된 영상을 시청하는 거라 틀어놓고
필답고사 준비를 탄탄히 대비했다는 게
장점으로 다가왔어요
학력을 개선했더라도 영어 성적에서
커트라인을 충족하지 못하면 입학은
물 건너가는 거니까요
수원대학교는 12월 2일부터 원서 접수를
받았기 때문에 그전에 수업을 끝내야 됐고요
고졸에서 전문 학사까지 단기간에
맞춰야 됐던 상황이라 자격증, 독학사를 이용해
2학기 만에 수료를 할 수 있도록
기간을 단축시키는 전략을 세웠어요
물론 혼자서 한 게 아니라 쌤의 조언과
비법을 전수받았기 때문에 가능했죠
결국 간호학과 지원서를 일정에 맞춰서
제출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었고
여러 군데에 넣어봐야 됐기에 간단한
면접 대비도 조금 했답니다
5. 수원대학교 간호학과 편입 고졸도 대학생으로
1월에 학교에서 출제되는 영어 필답고사를
응시하고 졸업 증명서 서류도 제출했어요
2월 초에 합격자 발표가 나기 때문에
공백기에는 다른 학교도 알아보면서
대기를 하고 있었는데요
다행히 최초합 명단에 오를 수 있게 됐고
당당히 수원대학교에 진학을 했죠
지금은 4학년 1학기를 재학하면서
내년에 있을 국가 고시 대비를 하고 있어요
한 번에 통과하고 면허증을 발급받아
빨리 재취업을 하고 싶은 마음인데요
여기까지 수원대학교 편입에 도전했던
저의 이야기를 해봤어요
조무사였던 저도 이렇게 2학기 만에
인강을 듣고 학력을 준비했어요
고졸도 불리했던 수능을 치지 않고
전략을 세워서 유리한 조건을 만들 수 있는
루트가 있었기 때문이죠
간호학과는 항상 모집 인원에 비해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아 경쟁이 치열해요
수많은 입시 방법 중에서 자신에 맞는
경로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여러분도 저의 경험을 참고하셔서
보건계열에 좋은 결과를 만드길 바라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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