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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고, 도자기를 만듭니다. <이분 도자사> 글쓰기 중, 민망하지 않을 정도로만 알려주는 게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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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카피
카피 잘 못 쓰는 카피라이터, 디렉션을 헤매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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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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