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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쏘
짧은 글 쓰는 걸 좋아했던 때가 있었고, 다시 좋아지려고 노력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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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
정해진 것을 살아 내기보다, 좋아서 하는 것들로 차곡차곡 쌓아 나가고 싶습니다. 창의적이진 않아도 숫자의 힘을 빌려 기획하고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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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규열
영어회화 한국에서도 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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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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