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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문
하다보니 글을 쓰고 있었다.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지만, 누구라도 좋아할 글이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이렇게 오늘 하루 붙들고 있다. 그러면 더디 시간이 갈 것이라고 믿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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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킹
실험적인 문장 해체와 통속적인 이야기까지 아우르는 자유분방한 소설가. AI 발전에 대한 두려움과 인간 예술의 소멸이라는 주제로, 파편화된 서사와 실험적 언어를 구현하고자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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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준
성준은 세상을 먼저 등진 동생의 이름입니다. 현세에 부를 일이 없어 필명으로 쓰고자 합니다. 소설과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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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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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쓱
경기도 안산에서 무늬책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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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커
스토리러너 | 영화, 드라마, 그리고 오리지널 스토리를 기획 제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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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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