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숨쉬는솜사탕
'다른 삶' 을 살기 위해 은퇴를 결심하고 강릉으로 이주했...으나 다시 일터로 돌아왔습니다. 세상의 길이 아닌 '나의 길'을 가기 위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워너스
프리다이빙을 소재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에세이 작가입니다.
팔로우
쓰소미
섬유근육통과 마음의 병이 찾아온 지 6년째. 이 시간을 살아내며 느낀 감정과 순간들을 글로 남기고 있어요. 위로가 필요할 때, 언제든 메일 주세요. #섬유근육통 #우울증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